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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 데이트 결말] 듀 데이트 (Due Date, 2010) 본문
듀 데이트 (Due Date, 2010) 의 내용 및 결말.
출장 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곧 아이가 태어날 것 같다는 아내의 전화를 피터(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받습니다.
LA로 돌아가려고 간 공항에서 에단(잭 가리피아나키스)를 만난다. 뒷자석에 있던 에단(잭 가리피아나키스)가 피터에게 폭탄,테러등의 이야기를 해서 다른사람이 그이야기를 듣고 신고를 해서 비행기에서 체포된다.
가방은 비행기에 놓고 내리게 되고, 설상가상으로 비행 금지 명단에 오르게되서 AL로 갈길이 막막해 진다.
어떻게 LA로 갈까 고민하던 중 에단(잭 가리피아나키스)이 자신은 헐리우드로 가니 같이 동행을 제안합니다. 에단(잭 가리피아나키스)이 트러블을 이끌고 다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지만 곳 태어날 아기를 보러갈 방법이 없던 (지갑도 없고, 차도 없고) 피터(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어쩔수 없이 동행을 하게된다.
이둘은 동행을 하면서 여러가지 일을 격개됩니다..
에단(잭 가리피아나키스)은 돈이 부족해서 차에서 자는데 옆에서 자위를하고(그래야 잘잔다고 했던것 같습니다), 졸음 운전으로 차량이 전복되기도하고, 창문을 닫고 대마초를 펴서 환각상태에서 멕시코국경을 넘으려다 체포되기도 합니다.
여러가지 에피소드가있는데 일일이 쓰지는 않겠습니다. 그거 다쓰면 영화의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다른 써야해서요. 그러면 글을 읽을 필요가 없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B급 영화 특유의 웃긴 에피소드 이어가는식인 영화입니다. '행오버'생각하시면 됩니다.
LA에 도착하기 직전! 서로 친해진 이둘은 그랜드 캐년에서 서로 화해해를 하는데 에단(잭 가리피아나키스)이 고백을 합니다. 사실은 피터(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지갑을 자신이 가지고 있던 것입니다.
혼자서 미국을 횡단하기 쓸쓸해서 숨겼다고 합니다.
피터(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지갑도 비행기에 놓고 온줄알고 그래서 돈도없고 신분증도 없어서 동행을 선택한것이고 이 둘은 돈하고 신분증이 없어서 고생도 했습니다.
때마침 아내의 분만 전화가 오게되고 다행이 때맞춰서 병원에 도착하게 됩니다.
에단(잭 가리피아나키스)은 TV프로그램에 나오게 되고(코미디언의 꿈을가지고 헐리우드로 온것입니다) 피터(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그런 에단을 부인과 같이보고 있습니다. 그때 에단에게서 전화가옵니다.
둘이 친해지고 계속 연락하는 사이가 된걸 표현했습니다.
듀 데이트 (Due Date, 2010)의 총평. 취항을 많이 타는 미국식 B급 코미디 영화 B급 코미디가 무슨영화를 이야기 하는지 알수 있습니다. B급 코미디 영화를 좋아한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좋아한다. 그런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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